상주시 신흥동 바르게살기위원회 독거노인 반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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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신흥동 바르게살기위원회 독거노인 반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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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신흥동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전일남) 회원 21명은 3월 16일  관내 독거노인·저소득 장애인 등 9세대에 대하여 회원들이 직접 만든 반찬을 제공했다.
 
진실, 질서, 화합의 3대 이념에 따라 신흥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새봄을 맞이하여 삼동추 무침 등 5가지의 반찬을 직접 만들어 제공하면서 말 동무가 되어주었다.
 
평소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자체회비로 반찬배달봉사, 집안 청소봉사 등을 실시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매주 1회 중증 장애인 자립지원센터 급식봉사를 통해 참봉사를 실천해 오고 있다.    전일남 회장은 “앞으로도 소외된 가정과 신빈곤 가정이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의 온정을 느낄 수 있는 실질적인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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