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중남구의 제19대 총선 새누리당으로 공천 신청하였던
![]() | ||
| ⓒ 뉴스타운 | ||
예비후보 박영준은 오늘 새누리당이 아무연고도 없고 타지역에서 탈락한 인사를 중남구 지역에 연이어 4번째로 낙하산 공천하는 무리수를 목격하면서 250만 대구시민과 중남구 유권자께서 이미 그 정치적 의도를 충분히 판단하시리라 생각하기에 별도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평생을 일하면서 살아왔습니다. 일이 '일'이었고, 일이 '휴식'이었고, 일하는 것이 제 모든 것이었습니다. 일하는 정치로 대구에, 중구·남구에 새로운 희망을 만들고자 저는 국회의원이 되고자 합니다.
대구가 어렵습니다. 중구·남구가 더더욱 어렵습니다. 하지만 어렵다는 것은 뒤집어 보면 할 일이 많다는 것입니다. 제가 일할 수 있는 능력과 경험을 가진 후보인지는 대구 중구·남구 주민들께서 가장 정확하게 판단하시리라 믿습니다.
지난 7개월 동안 수천, 수만명의 주민을 만나고 정성껏 제 소신과 비전을 말씀드렸기에 중구·남구 발전과 대구에 희망을 만드는 일에 누가 적임자인지는 대구시민 여러분께서 가장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이번 19대 총선에서 겸허하게 최종 주권자인 대구시민, 중구·남구 유권자 여러분으로부터 직접심판을 받고자 합니다.
끝으로 10년 좌파정권 집권의 폐해를 누구보다 잘 아는 입장에서 저는 얼치기 좌파정권의 재 출현은 어떠한 경우에도 있어서는 안 된다고 판단하기에, 이번 총선 승리와 동시에 우파정권의 재집권을 위해 최 선봉에 설 것임을 대구시민여러분께 엄숙히 약속드립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