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개념 무뇌충, 거짓말 쟁이 철새 후보자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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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로부터 새누리당 대구 중남구 배영식 박영준 남병직 도건우 예비후보 ⓒ 뉴스타운 | ||
중남구 선거구는 아직까지 오리무중으로 누구도 공천을 낙관하기 어려운 선거를 두고 설이 난무한 선거구에 18대에는 경기도 고양 덕양을에서 출마 낙선한 후보가 지금은 선거구를 대구 중남구로 옮겨 출마를 선언한 전형적 해바라기성 철새 정치인이다.
그런 철새 후보자가 18대 고양에서 고양을 사랑한다고 말하고 지금은 중남구를 사랑한다며 중남구 신고식으로 현역 의원의 의정 홍보물이 잘못되었다고 보도자료를 무작위로 뿌려 음해,명예훼손 혐의로 고발당한 전력이 있는 D예비후보이다.
한미 FTA실무진은 대기업의 이해관계에 직접적인 연관성이 크다할수 있는 상황에서 삼성경제연구원으로 자리를 옮겨 수석연구원이라는 스팩과 나이에 비하여 엄청난 재산가로 대한민국 최대 삼성그룹의 발상지인 중남구에 출마 한것을 두고 항간에 떠도는 삼성의 대표선수라는 의혹이 강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D예비후보는 수구골통으로 신고식을 필하고 도덕성 사회성 융통성이 부족한 예비후보가 지금은 중남구 공천을 확실히 받았다고 주변 지인들이 (후보자 종친 등)유권자들에게 터무니없는 말을 퍼뜨리고 있으며 이에 종친회 관련 사람들을 총동원 하여 타후보자 선거사무원들을 빼가려고 호도하고 있어 타 후보들에게 비난과 원성을 사고 있다.
새누리당 공천 실패 공심위에 책임 물어야...
새누리당이 총선 후보 등록일(22일)을 1주일도 채 남기지 않은 상황에서 아직도 총선 후보자 공천을 확정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서 새누리당 공천위는 대구지역 공천에 실패하였다.
대구 중남구(배영식), 주호영(수성갑), 이한구(수성을), 이명규(북구갑), 서상기(북구을) 현역 국회의원들의 경우 별다른 흠이 발견된 것도 없이 공심위가 핑퐁처럼 이리치고 저리치며 괜스레 만신창이를 만들고 있다.
이들의 대구지역 현역 국회의원으로서 새누리당에서 어떻게 평가되어 공천 유보로 지금껏 확정되지 못하고 있는지를 되묻고 싶다? 유권자들은 상당한 의문을 가지기 시작 하면서 기본적인 자질에 대한 의구심이 확산되기 시작 하였다는 점이다.
이는 다분히 공천위의 늑장 공천이 가져다 주는 결과물로써 공천위가 이를 해명하고 책임을 져야 한다. 작금에 대구지역의 낙하산 후보자나 전략 공천으로 지역 밀착형 후보자를 쉽사리 낙점 공천 하기엔 무었인가 2% 부족하게 본다고 유권자들은 느끼고 있다.
정치신인들이 지닌 어쩔 수 없는 인지도의 한계는 별개로 하더라도 후보로서의 자질에 흠이 있나? 하는 의구심을 유권자들에게 주고 있는 것이다.
이는 새누리당이 자당 공천신청 후보 전체를 흠집내는 일로서 심히 우려를 표하는 바이다. 그렇다고 하여 마땅한 역외 인사도 없는 상황이다. 이러한 전체적인 상황을 고려할 때 지금의 상황은 공천위가 자초한 것이다.
뿐만아니라 공천위는 절대 선의 기준을 잣대로 두고 인물을 찾거나, 상상을 초월하는 허술한 공천을 하여 공천을 번복하는 등 공천심사에 대한 신뢰를 스스로 깨는 결과를 초래한 것이다.
여기에 향후 발표될 대구지역의 공천에 신뢰를 가질 국민은 거의 없을 것이다. 이렇게 신뢰가 떨어진 공천위가 추천하는 후보를 얼마나 신뢰하겠는가 다시 한번 되짚어 보아야 한다.
이런 이유로 어느 후보가 공천되더라도 이미 상처는 입을대로 입은 상태에서 상대후보와 맞서야 하는 실정이다. 과연 이것이 새누리당을 위한 공천 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국민들은 완벽한 공천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들이 요구하는 참신과 쇄신을 대변할 정도이면 되는 것이다. 나머지 몫은 국민들에게 맡겨야 하는 것이다. 공천위가 절대 신의 영역에서 전횡을 하려는지 의구심을 감출 수 없다 할것이다
새누리당의 공천을 바라보고 있는 진정 소시민들은 이번 새누리당의 공천 작태에 대해 정기 발현의 눈동자로 지켜 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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