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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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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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지난 14일 시청 소의회실에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통합방위협의회(의장 성백영시장)는 오는 26일과 27일 세계 50개국 정상들이 서울에 모여 개최하는 핵안보 정상회의와 관련해 국가주요시설에 대한 방호대비와 주민 혼란을 야기할 수 있는 사회 안전망에 대한 테러에 대비하고 신속한 대응태세 확보를 위해 사전 대비와 확인 차원에서 개최됐다.

이날 회의는 성백영 시장을 비롯 통합방위위원과 군부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2012년 통합방위 추진계획 보고, 상주대대의 2012 통합방위 대비태세 보고, 상주경찰서의 핵안보정상회의 대비 대테러 안전활동 종합 계획 보고, 국가안보의 중요성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성백영 의장은 "시국의 현안을 직시하고 협력, 안보태세 확립이 중요한 시기인 만큼, 각 기관별 안보에 대한 교육기능 강화를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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