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혁명, 시민이 주인 되는 정치!
![]() | ||
| ⓒ 뉴스타운 | ||
정 후보는 이런 모임은 이른바 캐쉬몹으로 불리며(Cash Mob), 대형유통체인에 밀려 고전하는 영세 상인을 돕자는 뜻으로 시작하여 미국내 20개 도시와 캐나다, 영국 등으로 급속히 번져가고 있다고 말했다.
정 후보는 한사람이 쓰는 금액은 2만원 가량, 수수료 부담이 없도록 신용카드 대신 현금만 쓰는 것을 원칙으로, 유통업체에 맞서 지역상권을 살리기 위해 매주 지지자들과 지역 내 주민들에게 트위터, 카톡 등을 통하여 번개모임을 가질 예정이라 말하고,
이러한 모임은 지역 경제도 살리고 서로 얼굴을 보며 직접 만나게 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취지라며 앞으로 지역경제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소상인들을 위해 법적 보호 장치를 마련하고 이런 공동체적인 움직임이 더욱 활발해지도록 모두가 노력해야 한다고 정기조 예비후보는 주장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