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재 예비후보, 무소속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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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재 예비후보, 무소속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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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민심 “변화와 혁신을 갈구하는 모습 직접 확인 할 것”

ⓒ 뉴스타운
구성재(51) 달성군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2일 새누리당을 탈당,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구 후보는 “무소속 출마를 통해 변화와 혁신을 갈구하는 달성군의 민심을 직접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구 후보는 “지난주 실시된 경선에 참여하지 않았다”면서 “민의가 왜곡되고 정의가 짓밟힐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었기 때문이며 새로운 정치를 향한 열정을 잠시라도 억누를 수 없었다”고 새누리당 경선 불참이유를 말했다.

그는 “달성군 민심은 들끓고 있다”며 “잘못된 기득권을 놓지 않으려고 구태정치를 일삼는 무도한 행위들을 심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달성의 자존심을 되살리기 위해 능력있는 참신한 인물을 배출해야 한다는 메아리도 울려 퍼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구 후보는 “이제 맨몸으로 허허벌판에 섰지만 혼자가 아니다”면서 “혁신과 정의, 통합과 새출발을 원하는 군민들이 곁에 계시기 때문”이라며 자신감을 피력했다.

구 후보는 “오는 4월11일 정의가 불의를 몰아내고, 혁신이 구태를 압도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무소속으로 출마하면서

19대 총선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하기 위해 12일 새누리당을 탈당합니다. 저는 무소속 출마를 통해 변화와 혁신을 갈구 하는 달성군의 민심을 직접 확인 할 것입니다.

지난주 실시된 경선에는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민의가 왜곡되고 정의가 짓밟힐 가능성을 배제 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또 새로운 정치를 향한 열정을 잠시라도 억누를 수 없었습니다.

현재 달성군 민심은 들끓고 있습니다. 잘못된 기득권을 놓지 않으려고 구태정치를 일삼는 무도한 행위들을 심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또 달성의 자존심을 되살리기 위해 능력 있는 참신한 인물을 배출해야 한다는 메아리도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이제 맨몸으로 허허벌판에 섰습니다. 하지만 혼자가 아닙니다. 혁신과 정의, 통합과 새출발을 원하는 군민들이 곁에 계시기 때문입니다.

저는 오늘 4월11일 정의가 불의를 몰아내고, 혁신이 구태를 압도할 것으로 확신합니다. 앞으로 한 달 동안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3.12

구성재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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