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탁, 넥타이부대없는 주민들의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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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탁, 넥타이부대없는 주민들의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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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최종탁 동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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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9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대구 동구(을) 무소속 최종탁 예비후보는 10일 오후 3시 동구 방촌동 방촌시장 맞은편 사랑빌딩에서 주민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원된 넥타이부대가 없는 이웃 주민들의 잔치를 방불케하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 눈길을 끈다.

최종탁 예비후보는 이제 더 이상 입으로만 일하는 국회의원과 큰 행사만 있을 때만 잠시 얼굴을 비추고 곧바로 KTX를 타고 가는 KTX국회의원은 더 이상 지역일꾼으로 뽑아서는 안된다고 역설하고 전투기소음법이 제정되지 않아 전투기소음피해배상을 받지 못하는 주민들을 위해 반드시 전투기소음법을 제정하여 골고루 피해배상을 받도록 한 것을 약속했다.

또한 상수도보호구역, 고도제한해제 등 각종 규제를 혁파하고 혁신도시 조기정착화와 일자리 창출, 노인복지 향상, 열악한 교육환경을 혁신, 장애인 권리신장 등 주민들의 권익보호에 혼신의 힘을 기울이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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