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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 7일 아침 8시의 장면 ⓒ뉴스타운 김종선 ⓒ 뉴스타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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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 8일 아침 9시의 장면 ⓒ뉴스타운 김종선 ⓒ 뉴스타운 | ||
원주시 문막읍 동화리 교통량이 많은 이곳 도루코삼거리는 아침 7시 40분부터 8시 30분사이에는 수천대의 차량이 통과하는 곳이다.
신호등의 지시에 따라 원주에서 문막으로 진입하는 차량들이 정지 신호 때면 무려 200m이상 길어지는 것은 수없이 잦은 곳이다.
이 처럼 중요한 삼거리의 교통신호 제어기의 문이 개방되어 며칠째 위험에 노출되고 있다.
벌써 5일이 넘게 보안에 노출되어 있지만 3월 9일까지도 그대로 방치되어 있다.
만약에 야간에 누군가가 장난이거나 의도적으로 신호등의 중요부분을 파손 한다면 출퇴근에 이곳은 교통지옥이 된다.
누가 왜 이 중요 시설물의 문을 개방 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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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 9일 아침 9시의 장면 ⓒ뉴스타운 김종선 ⓒ 뉴스타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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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 9일 아침 9시의 장면 ⓒ뉴스타운 김종선 ⓒ 뉴스타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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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 9일 아침 9시의 장면 ⓒ뉴스타운 김종선 ⓒ 뉴스타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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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 9일 아침 9시의 장면 ⓒ뉴스타운 김종선 ⓒ 뉴스타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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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 9일 아침 9시의 장면 ⓒ뉴스타운 김종선 ⓒ 뉴스타운 | ||
강원도지방경찰청의 글씨가 선명한 이 제어기의 관리가 과연 어디서 관리를 하는 것인지?
경찰에서 하는 것일까? 아니면 민간 설치회사에서 용역으로 하는 것일까?
이런 불감증에 노출되지 않도록 관리부서에서 철저한 관리를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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