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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I HILL(스페이힐)의 시작을 알리는 첫 기획 미술전이 2012년 봄을 앞둔 3월 미술계 대가 임효의 화업 30년을 보여주는 ‘그림 속에 놀다’라는 타이틀로 펼쳐진다.
3월 6일부터 13일까지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펼쳐지는 임효 전시회는 작가로서의 연륜과 화풍이 묻어나는 작품세계를 엿볼 수 있는 기회로, 약 7백여점의 작품을 하나의 화집으로 묶어내며 작가 과거 작품 활동 시간을 되돌아보고 있다.
또한 임효 스스로는 “청년(靑年)작가를 졸업한다는 의미의 전시이기도 하다”고 밝히고 있다.
작품 재료 자체가 천년의 세월을 갈 정도의 재료인 옻칠과 수제한지 등을 사용함으로써 한국화의 또 다른 미술 지평을 여는 이번 전시에서 작가의 단순하고 화려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전시회는 SPEI HILL로 미술계 최초로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speihill)을 통해 전시 소개, 작가와 작품의 진솔한 이야기로 소통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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