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보건소는 3월 7일부터 5월 30일까지 무양청사 3층 회의실에서 한의약 기공체조교실을 운영한다.
지난 2005년부터 운영하여 8년째 추진하고 있는 기공체조교실은 지난 2월 28일 중년기이후 주민 희망자 50명을 모집하였으며, 기공체조 전문강사의 지도로 주 2회(수,금) 2시간씩 운영된다.
특히, 기공체조교실은 지역주민의 참여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주민 호응도가 좋아서 중장년층의 주민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할 수 있는 운동으로
관절에 큰 부담을 주지 않으며 관절유연성을 강화시켜 중년기 이후 발생하는 관절염의 통증완화와 예방에 도움을 주는 운동으로서, 중년기이후 운동부족으로 굳어진 신체를 풀어주는 한방 스트레칭과 함께 중년건강증진에 많은 도움을 줄것으로 기대된다.
보건소 유지상소장은 “앞으로 많은 시민들이 기공체조를 배울 수 있도록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기공체조의 생활화로 시민 건강지수가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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