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공산품 및 농산물 판매량 쿼터제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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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는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SSM)이 본사와 분리, 독립체산제가 가능한 「지역법인 의무화 특별법」을 추진하고 지역 공산품과 농산물 판매량 쿼터제 실시와 지역법인의 회계, 마케팅 업무직 등 고급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대기업이 지역 경제에 기여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대구의 대형마트 수는 20개로 인구 12만 5천명당 1곳이며 2~3년내에 3곳 이상이 추가로 입점할 예정이며 SSM은 34개가 영업 중이다.
또한, 통계청의 대구 대형마트 매출 현황 분석 결과에 따르면 글로벌 경제 위기 당시인 2008년에 1조4천711억원에서 2009년 2.1%, 2010년 10.3%, 2011년 11.3%로 매년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지난해 월평균 판매액은 70여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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