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이병석 예비후보, KTX 포항직결노선 제 때 완공 시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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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이병석 예비후보, KTX 포항직결노선 제 때 완공 시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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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위원장으로 직접 다룬 국책사업 책임

▲이병석 예비후보
ⓒ 뉴스타운
포항 북 새누리당 이병석(59세, 국회의원)예비후보는 7일 오전 11시 사단법인 포항지역발전협의회(회장 이형팔) 정기총회 현장에 방문하여 지역현안을 청취했다.

이 예비후보는 포항지역발전협의회는 지역의 원로평의회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고, 야당의 포항지역예산 공격 등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 가장 먼저 앞장서서 지역을 지켜주었던 포항의 든든한 파수꾼이라며 격려했다.

이 예비후보는 “포항이 1945년 해방이후 교통?물류의 오지였고 도로, 철도, 항만 등 SOC의 비무장지대였다”며 “서울까지 1시간 50분 시대를 여는 KTX포항직결노선만큼은 반드시 제 때 완성 시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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