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까지 200개소 건립지원, 못자리 없는 벼농사 실현
스크롤 이동 상태바
2017년까지 200개소 건립지원, 못자리 없는 벼농사 실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상주시에서는 3월 7일 시청강당에서 못자리 없는 벼농사 실현으로 쌀산업 선진화 달성을 위한 육묘공장 설치사업추진 합동교육을 실시하였다.

 

벼 육묘공장 확충사업비 13억3천2백만원의 효율적인 지원을 위한 이번 교육에는 농업인 및 관련 공무원과 시공업체 대표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계약절차와 표준설계도면 설명 및 부대시설 구비 등 사업방향 전반에 대한 교육을 통하여 육묘공장 건립에 따른 많은 도움을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상주시에서는 지금까지 23억7천만원 37개소 56,377㎡의 육묘공장 건립 지원으로 25%의 모를 생산 공급하여 왔으나, 금년도 13억3천2백만원 지원으로 27개소 6,052㎡를 확충함으로써, 전체 모 소요량의 60%를 전문가에 의한 육묘공장에서 생산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상주시에서는 향후 5년간 200여개의 육묘공장을 확대하여 못자리 없는 벼농사 실현으로 쌀 산업 선진화에 박차를 가해 FTA 체결로 어려움을 더해 가고 있는 쌀 산업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