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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천그린마을은 123가구에 인구 276명(남 136, 여 140)으로서 전국의 96개 시범마을중 하나로 지천(智川) 또는 질구내라 부름은, 갑장산(甲長山, 805.7m) 계곡의 개천가에 형성된데서 유래되었고, 옛날에는 물레방아가 12대나 있었다 하며, 상주 유일의 연악구곡(淵嶽九曲)’이 있는 명승지이다.
지천동은 녹색성장 생활실천을 위해 92%의 가구에서 탄소포인트제 가입을 하였고, 전 가구가 2개년 사용량의 4.8%의 전기를 절약하고, 회관내부 LED조명으로 교체하는 등으로 20%의 전기를 절약하였으며, 노후 자전거 50대를 수거하여 녹색자전거 9대로 재활용하고 자전거 거치대 설치, 7㎞에 걸쳐 플록스 등 마을꽃길을 조성, 1㎞의 돌담관리, 수령이 400년이상된 219그루의 지천솔밭의 환경을 정비하여 학생들의 솔숲체험 교실을 운영하였고, 연악구곡의 옛터를 복원 갑장산 오가는 시인 묵객의 쉼터로 활용 하였으며,
오늘 새마을중앙연수원 시상식에서 ,장재경 신흥동장은 “지난 1년동안 Green마을 추진에 열정적으로 참여한 모든 분들께 수상을 축하드리고, 지속적인 녹색생활실천도장으로 한국의 그린마을 만들기에 앞장서는 상주지천마을로 거듭 날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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