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렬, “사회적기업 설립 많은 일자리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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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렬, “사회적기업 설립 많은 일자리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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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을 김형렬 예비후보 1차 선거공약 발표

김형렬 예비후보(새누리당·대구 수성구을)는 6일 4·11 총선 1차 정책공약  
ⓒ 뉴스타운
 발표를 통해 “성인 양복 보다 비싸 학부모에게 엄청난 부담을 주고 있는 교복비를 낮추기 위해 교복을 전문으로 생산, 판매하는 사회적 기업을 설립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유휴 봉제인력, 설비와 학부모, 학교, 지자체가 함께 참여하여 교복을 공동제작, 구매한다면 원가를 낮추고 품질은 높일 수 있다”며 “이 사회적기업에서 대규모 일자리창출은 물론, 교복비 인하를 통한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해 줄 수 있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대구가 국제도시로서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인구 300만명 이상의 ‘더 큰 도시’를 설계해야 한다”며 ‘대구·경북 통합 시범지역 선정’과 ‘바른 신공항 유치’, 동대구 환승 복합센터에 공항터미널 설치, 사회인 스포츠 동호회 활성화를 위한 ’스포츠 빌리지 조성‘ 등도 제시했다.

한편 (가칭)바른 신공항 추진 연대를 발족한 김 예비후보는 “부산이냐, 밀양이냐 하는 정치적 계산만 난무할 뿐 실질적인 대안이 없다는 것이 문제”라며 “신공항 건설에 대한 평가서를 공개, 명확하게 분석한 뒤 타당성이 있는지 없는지 따져보자”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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