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북구위생과에서는 3월 12일부터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식중독 발생우려가 높은 집단급식소에 대하여 일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집단급식소 203개소(2.29기준)에 대하여 하절기 식중독을 대비하는 점검으로 ▲시설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에 관한 기준 준수여부, ▲무허가(무신고) 제품의 사용, ▲부패?변질 또는 무표시 제품 등 불량원재료 사용과 보관 여부, ▲영업자 및 종업원의 건강진단 여부 등에 대하여 중점점검하고, 또한 점검 시 조리식품과 환경가검물(칼, 도마, 행주) 및 음용수 등에 대해 수거검사를 병행한다.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개선 할 수 있도록 영업자 및 종사자 위생교육을 실시하여 식중독 예방에 대한 인식제고로 식중독 제로화에 최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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