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문동(동장 조남진)에서는 지난 3월 5일 북문동주민센터에서 ‘2012년 노인일자리·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발대식을 갖고 힘찬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총 41명이 참여하게 될 이번 사업은 ( 노인일자리: 30명/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11명)은 3월부터 9월까지 7개월 동안 진행될 예정으로, 사업 참여자들은 상주시민이 즐겨찾는 천봉산, 북천시민공원 등의 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일등상주 건설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남원동에서도 올해 총 6,000여만원의 예산으로, 총 30여명의 노인일자리·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창출,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으로, 노노케어사업, 거리환경개선사업, 자전거보관관리사업 등이 추진되며, 또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금년 상반기 동안 주민숙원사업, 내고장 문화지킴이, 문화공간 체험장 사업 둥이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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