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에서는 3월 9일 가족생활 교육과 상담 등 가정문제 예방을 위한 상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 개소식을 가진다.
상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곽희주· 55세)는 가족문제의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일반가족 및 다양한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적인 가족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설치된 기관으로,
이번에 운영되는 상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현재 다문화가족지원 업무를 위탁· 운영하고 있는「상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가족에 대한 전반 사업을 병행 ·제공하는 다기능 센터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연중 사업으로 가족교육에서는 쉐퍼 아빠되기와 부모교육을, 가족문화서비스에서는 가족 사랑의 날과 온가족이 함께 걷는 단풍길 걷기를, 그 외 가족 및 개인상담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또한, 모두 가족봉사단 운영과 모두 가족 품앗이 등으로 가족역량강화를 위한 사업이 이루어질 계획이다.
정만복 상주시 부시장은 축사에서 “가족상담 등으로 가족문제를 사전 예방하고, 가족이 함께하는 가족 사랑의 날 등을 운영하여 소통이 이루어지는 건강가정 조성에 각별히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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