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의와 명분을 저버린 꼼수공천, 공천학살을 중단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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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영식 의원을 지지하는 당원 및 시민의 모임ⓒ 뉴스타운 | ||
대구중·남구출신 배영식의원을 지지하는 당원 및 일반 유권자들은 6일 새누리당 당사앞에서 전략공천 결정과 관련, 철회를 강력 요구하며 규탄대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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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 ||
이날 대구에서 올라온 1백여명의 배의원 지지자들은 각종 피켓과 현수막을 들고 도덕성에 집무력(일 잘하는 진정한 일꾼)이 뛰어난 배영식 의원의 지역구를 전략공천지역으로 지정한데 대해 “납득할 수 없는 졸속 전략공천이다”면서 “사당적이며 꼼수공천에 불과하다”며 강력 항의했다.
이들은 “이번에도 중·남구에 전략공천을 할 경우 연속 4번째가 되는 것으로 깨끗하고 정직하며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온 현역의원을 배제하고, 새로운 후보를 내세울 경우 대구 지역민의 반발이 심각하고 그 결과 무소속이나 야당의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는 곳”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새누리당의 공심위가 전국 현역의원 25% 컷오프를 하면서 유독 대구만 50%를 넘어 70%까지 교체설이 나오는 등 대구지역 현역의원에 대해서만 공천학살을 자행하고 있어 이를 더 이상 묵과할 수 없음도 아울러 밝혔다.
이들은 “이번에도 중·남구에 전략공천을 할 경우 연속 4번째가 되는 것으로 깨끗하고 정직하며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온 현역의원을 배제하고, 새로운 후보를 내세울 경우 대구 지역민의 반발이 심각하고 그 결과 무소속이나 야당의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는 곳”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새누리당의 공심위가 전국 현역의원 25% 컷오프를 하면서 유독 대구만 50%를 넘어 70%까지 교체설이 나오는 등 대구지역 현역의원에 대해서만 공천학살을 자행하고 있어 이를 더 이상 묵과할 수 없음도 아울러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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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 ||
또한 배의원 지지자들은 “새누리당이 과거 총선교체비율에서 17대(2004년) 36.4%, 18대(2008년)38.5%이었지만 유독 대구의 경우 17대와 18대 각각 50%이상의 현역의원을 교체했고 이번에는 무려 70%에 육박하는 교체를 구상하고 있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이들은 이와함께 “왜 유독 대구지역만 현역의원을 희생양으로 삼으려 하는지 묻고 싶다‘면서 “지난 18대총선에서 친박과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된 후보만도 33%로 4명의 비한나라당 후보가 당선된바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대구만 70%이상의 교체를 주장하는 것이야 말로 자기모순에 빠져있는 착각일 뿐이다”며 지적하고 “대구가 새누리당의 텃밭이고 공천만 받으면 당선된다는 안일한 생각을 버리고 도덕성에 직무능력이 뛰어난 현역의원을 반드시 재공천해야 마땅하다”고 주장했다.
이밖에 이들은 “새누리당이 사당화의 길을 걷고 있다”면서 “공멸하는 비운을 맞이하기 전에 우수의원, 정직하고 깨끗하며 지역에서 일 잘하는 현역의원을 공천대상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밝히면서 “이 같은 요구가 관철되지 않을 때 지역유권자는 물론 국민은 새누리당에게 등을 돌리게 된다”고 거듭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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