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드, 메이킹 시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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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드, 메이킹 시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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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드를 기다려온 관객들을 위해 무료 시사회 진행

▲ 브로드웨이의 가장 거대한 블록버스터 <위키드>가 공연을 기다려온 관객들을 위해 작품의 화려한 스펙터클과 탄생 과정을 미리 만날 수 있는 ‘ 메이킹 시사회’를 개최한다.
ⓒ 뉴스타운

 

브로드웨이의 가장 거대한 블록버스터 <위키드>가 공연을 기다려온 관객들을 위해 작품의 화려한 스펙터클과  탄생 과정을 미리 만날 수 있는 ‘<위키드> 메이킹 시사회’를 개최한다.

 

<위키드>는 2003년 브로드웨이 초연 이후 9년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작품으로 “연대 최고의 뮤지컬”(엔터테인먼트 위클리), “가장 거대한 블록버스터”(뉴욕타임즈) 라는 찬사를 받은 21세기 브로드웨이 최고 히트작이다.

 

54번의 무대전환과 화려한 350벌의 의상으로 무대 위에 거대한 판타지의 세계를 펼치는 <위키드>는 눈을 사로잡는 휘황찬란한 무대 메커니즘만큼, 작품이 탄생되기까지 흥미로운 히스토리를 갖고 있다.

 

<위키드>를 기다려온 뮤지컬 팬들을 위해 마련된 이번 ‘<위키드> 메이킹 필름 시사회’에서는 공연의 하이라이트 장면과 함께, 제작과정을 담은 위키드 탄생기 영상을 공개한다.

 

작곡가 스티븐 슈왈츠를 비롯해 의상 디자이너, 프로듀서 등 주요 오리지널 크리에이터들의 인터뷰를 통해 작품 탄생에 얽힌 흥미로운 비화들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다. 또한 이번 시사회를 통해 공개되는 무대세트 제작과정은 <위키드>의 스케일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영상 관람 후에는 뮤지컬 평론가 원종원과 함께 작품 이야기도 나누고 관람 팁도 들을 수 있는 토크시간이 마련된다. 참가자 전원에게 <위키드> 기념 선물도 함께 증정할 계획이다.

 

국내 뮤지컬 팬들을 비롯해 해외여행자들 사이에 반드시 봐야 할 작품으로 손꼽혔지만, 큰 스케일 때문에 오랫동안 국내 공연이 성사되지 못했던 <위키드>가 내한공연이 확정되면서 기대감을 최고조로 높이고 있는 가운데 작품을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위키드>를 기다려온 뮤지컬 팬들에게 다시없을 행운이다.

 

특히 원종원 교수에게 듣는 <위키드> 관람팁 등 작품의 유용한 정보들은 <위키드>를 더욱 즐겁게 즐기고 싶은 관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위키드> ‘메이킹 필름 시사회’는 4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무료로 진행된다. 참석을 원하는 사람은 <위키드>(www.wickedthemusical.co.kr)에서 신청 가능하다.

 

<위키드>는 ‘오즈의 마법사’를 유쾌하게 뒤집은 그레고리 맥과이어를 소설을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토니상을 비롯해 35개상을 휩쓸었다. 전 세계적으로 25억불(3조)의 매출기록을 세웠으며, 3000만 명이 넘는 관객들이 공연을 관람했다. 지금도 브로드웨이에서 당일 공연 티켓을 구하기 어려운 최고 인기작이다.

 

이번 내한 공연은 전 세계를 초록돌풍으로 물들인 브로드웨이 최고의 블록버스터 <위키드>를 한국에서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국내에서도 오랜 기다림을 증명하듯 티켓오픈 첫날 2만 3천여 장이 판매되며 ‘초록열풍’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위키드>는 5월 31일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공연문의 1577-3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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