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공사, 고졸 정규직 첫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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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공사, 고졸 정규직 첫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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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실업 해소와 열린 고용사회 구현을 위해 채용된 ‘정규직 확정형 청년인턴’ 24명(경북도2명)이 2월20일부터 3월2일까지 직장인의 기본적인자세와 지적측량업무에 필요한 연수교육과정을 지적공사 연수원에서 마치고 대구·경북본부로 고현우(대구동부지사)씨와 윤제영(상주시지사)씨가 03월 05일 첫 출근을 하였다.

 

정규직 확정형 청년인턴이란 산학협력 MOU를 체결한 고등학교의 인재를 채용하여 4년간 성실하게 근무하고, 지적관련 자격증을 취득하면 공사내부 전직규정에 따라 정규직으로 전환하여 주는 제도로서 고졸자를 정규직 형태로 채용하는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우리 도내에서는 2011년 12월 5일 경상공업고등학교와 상주공업고등학교가 MOU를 체결한바 있다. 

 

대구·경북본부 상주시지사(지사장 홍석희)는 이번 고졸정규직 채용에 대하여 “학력보다는 개인의 능력이 우선시되는 공정한 사회, 지역인제를 발굴하여 성장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하였으며, 상주시지사에 첫 출근을 하는 윤제영 사원은 “지적공사에 몸 담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하며,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여 회사에서 꼭 필요한 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며 사회에 첫발을 내딛은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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