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청년창업프로젝트』참여자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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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서는 예비 청년창업자 안진실씨의 중구의 골목투어와 연계한 스템프북을 개발하는 “스토리텔링 스템프북 사업”, 이미경씨의 음악의 치유기능을 이용하여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명상콘텐츠 앱을 개발하는 “퓨전국악을 활용한 스트레스 관리 컨텐츠앱 개발 사업” 등 예비 청년창업가들의 자기사업 소개 및 구청장과 대화의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윤순영 중구청장은 “창업을 희망하고 있는 예비 청년창업자의 성공적 창업을 위한 최적의 기반을 조성함은 물론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청년실업을 해소하고 중구를 청년창업의 산실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중구청은 이번 제2기「2030 청년창업프로젝트」참여자 선정을 위해 지난 1월 공개모집을 통해 예비 청년창업자 20명을 최종 선정했으며 이들에게 창업 공간 및 사무기기 등을 무상으로 제공함은 물론 창업 활동비로 연간 500~750만원을 지급하고 창업을 위한 맞춤형 교육, 각종 전문가 컨설팅 및 멘토링 등 실제적인 창업을 돕기 위한 지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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