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전략 13곳ㆍ경선 47곳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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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전략 13곳ㆍ경선 47곳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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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약 30명 탈락..50곳 안팎 공천자 발표할듯

ⓒ 뉴스타운
새누리당 공직후보자추천위원회(위원장 정홍원)는 5일 4ㆍ11 총선 전략지역 13곳과 경선지역 47곳을 확정했다.

공천위원인 권영세 사무총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보고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이에 따라 전략지역은 앞서 지정한 22곳에 더해 35곳으로 늘어났다.

경선지역은 여론조사 경선과 투표소 경선으로 나뉘어 실시되며 여론조사 경선은 17일 이전에, 선거인단 1천500명 규모의 투표소 경선은 17일 또는 18일에 각각 실시될 것으로 알려졌다.

TK 6곳 전략공천지 중남구, 동갑, 서구, 북갑, 달서갑, 경주

새누리당이 5일 2차 전략공천 지역을 발표했다. 대구에서 5곳, 경북에서 1곳이 추가됐다. 대구에서는 1차 발표때 전략공천지로 지정된 달서을을 포함하면 무려 6곳이 전략공천지다.

이번에 선정한 전략지역은 대구에서는 중남구(배영식), 서구(홍사덕), 동구갑(주성영), 북구갑(이명규), 달서갑(박종근) 등 5곳이다. 경북에서는 경주(정수성)가 포함됐다.

공천위는 아울러 `하위 25% 컷오프' 기준에 따라 현역 30명 안팎의 탈락자를 확정했으며, 이들 지역은 구체적인 명단을 공개하는 대신 전략지역과 경선지역으로 묶은 것으로 전해졌다.

공천위는 이와 함께 50명 안팎의 공천 확정자 명단도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새누리당 공천위는 2차 공천자 명단 발표는 오후 3시에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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