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지역의 인재들에게 희망의 길을 열어주고 있는 (재)상주시장학회(이사장 성백영)에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상주시 낙양동에 살고 있는 우경옥씨(52세. 상주기획인쇄사 운영)는 지난 2월 29일 (재)상주시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우씨는 “청소년들이 큰 꿈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는 동기를 부여하는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으며, 지난해에도 10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한편, 금년들어 상주시장학회에 (주)세교하이텍(대표 김주모. 영천시)에서 100만원, 상주교육지원청에서 3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인재육성을 위한 손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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