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인 상주시노인회는 3월 2일 노인회관에서 120명의 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노인 일자리사업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나섰다.
상주시는 올해 총 11억3000여만원의 예산으로, 총 738명의 노인일자리를 창출,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으로,
3월부터 9월까지 7개월동안 건강한 노인이 독거노인이나 중증장애 노인 등 소외계층을 돕는 노노케어사업,
거리환경개선사업, 자전거보관관리사업, 보리밥 및 두부요리 전문점, 초등학교 급식도우미 사업 등 5개분야 18개사업이 추진되며, 사업참여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65세이상 건강한 노인들로 1일 3시간(공익형, 복지형 기준)씩 주3회로 각자의 능력에 맞는 현장에 근무하게 된다.
성백영 시장은 “참여자들은 건강과 안전에 유의하여 참여해 주기 바라며, 상주시는 앞으로 더 많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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