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병직, 3.1절 맞아 ‘보훈 관련 법안 제·개정’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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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병직, 3.1절 맞아 ‘보훈 관련 법안 제·개정’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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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대구 중남구 남병직 예비후보 독립정신 희생정신 강조

ⓒ 뉴스타운


새누리당 중남구 남병직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93주년 3.1절을 맞아 동산병원 만세공원에서 만세운동 재현행사에 참여해 국권회복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의 독립정신과 희생정신을 후세에 길이 전하고, 선열의 얼과 위훈을 기리기 위해 시민들과 함께했다.


남 후보는 19대 국회에 등원을 하게 되면 독립유공자 및 그 유가족에 대해 ‘독립유공자예우에 관한 법률’에 의거, 보훈급여와 의료지원을 대폭 보완하는 것과 유가족 자녀에 대한 교육지원과 취업지원을 보다 현실적 수준으로 상향 할 수 있도록 관련법 제· 개정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남 후보는 또한 공정한 사회 실현을 위해 사회적 약자와 청년, 여성, 노동, 노인을 위한 정책을 계속 준비할 것이며, 중남구의 미래를 위해 지속발전 가능한 비전을 토대로 국비재원확충과 사회 곳곳의 열악한 환경을 개선해 나갈 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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