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삼백난우회 화예품 전시회가 3월 3일부터 이틀간 상주시 문화회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홍화, 중투화, 기화 등 120여분의 난이 전시되어 춘란의 빼어난 향기와 멋을 감상할 수 있으며, 한국 춘란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회 관계자는 “우리 고장 자생춘란의 고귀함을 상주 시민에게 알리고, 난문화의 저변확대와 시민을 위한 난 배양 체험 학습, 전시회의 볼거리 제공 등 새로운 난 문화 창출에 앞장서 왔으며, 특히 이번 전시회에 춘란을 무료분양을 할 예정으로 많은 관람을 기대한다” 고 말했다.
이번 화예품전시회는 3. 3(토) 10:00 부터 3. 4(일) 17:00까지 상주문화회관 지하전시실는 (사)한국난연합회 상주삼백난우회 (회장 김기순)에서 실시하며, 회원 소장 난 및 상주시민이 소장하고 있는 난 등 우수 품종을 발굴 및 춘란 등 120분, 소품 30분, 글씨, 그림 등 한국춘란의 정통성 확보와 전시회를 통한 상주이미지 대ㆍ내외 홍보와 경북북부 및 중부권 난계의 상호교류 및 협력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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