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오는 3월 23일까지 '깨끗하고 안전한 학교주변 교육환경 조성'을 위하여 경찰서, 교육청, 민간단체와 합동으로 학교주변 청소년유해업소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학교주변에 난립하여 교육환경을 황폐화시키고 학교폭력, 청소년 탈선 등 범죄조장 우려가 있는 유흥·단란주점, 성기구판매소 등 신·변종 유해업소를 중점 대상으로 2월 23일까지 사전계도 활동을 거쳤으며,학교 방과 후 주간 시간대에는 배회청소년 귀가 조치 등, 선도활동과 유인물 배포 등 홍보활동을 실시하고, 야간·심야시간대에는 학교정화구역내 금지행위 및 무허가 업소, 음란·퇴폐영업 등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상주시 여성청소년팀장은 "사소한 괴롭힘도 폭력이라는 인식을 확산시키고, 청소년 유해업소의 지속적인 단속과 선도활동으로 깨끗하고 안전한 학교주변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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