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뉴스타운 | ||
김00씨는 2010. 10월부터 2011. 9월까지 A증권 원주지점에서 자산관리컨설팅업무를 취급하면서 증권회사를 찾아온 고객들에게 “특정증권종목에 투자하면 월 5%의 수익을 지급해주겠다” 고 속이고 투자자 9명으로부터 5억원을 받아 개인 채무 및 생활비 등에 사용한 혐의이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피해자들이 경찰에 고소한 사실을 알고 도주하였다가 평택에 있는 성인 오락실에서 검거되었으며, 조사과정에서 피해자들에게 증권회사 명의로 투자 계약서를 작성해주고 초기에 5%의 수익금을 지급해주었으나 사실은 증권회사에 투자금을 입금시키지 않은 채 개인적으로 옵션 등에 투자를 하다가 손해를 보았으며 그 외 생활비 등으로 모두 사용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고수익을 미끼로 서민들을 현혹시키는 사기행각에 대해 각별한 주의를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