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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지난해 말 동절기로 일시 중지되었던 원일로 구간의 지중화사업과 미관개선공사에 대하여 가로수 이식 등을 시작으로 2월 28일부터 재 착공한다고 전하였다.
원주시에서는 ‘교통운영체계 선진화 모델도시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해 7월부터 원일로 · 평원로 일방통행 시행과 더불어 가공선로 지중화 사업, 인도확장, 조경시설 등 미관개선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현재 추진 중인 사업은 국비 63억 원, 도비 10억 원을 지원받았으며, 지속적으로 국· 도비를 확보하여 시 재정 부담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공사가 완료되면 구도심 상권 활성화는 물론 명실상부한 원주의 중심상권으로 거듭 날 것으로 예상되며, 금년 상반기내로 조속히 완료 하여 공사로 인한 시민불편을 최소화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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