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포스코어린이집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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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포스코어린이집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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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개축으로 195명 보육 가능

▲ 포항제철소는 지난 28일 새단장한 포항 포스코어린이집 준공.
ⓒ 뉴스타운
포항제철소(소장 조봉래)는 직원을 위한 영·유아 보육시설인 포항 포스코어린이집이 새롭게 단장했다.

포항제철소는 지난 28일 효자동에 위치한 포스코어린이집에서 조봉래 포항제철소장, 이주형 노경협의회 근로자위원대표, 정선진 포스코어린이집 원장, 학부모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단장한 포스코어린이집의 준공행사를 가졌다.

이번에 증축된 공간은 작은씨앗동으로 만 1세에서 2세 유아를 보육할 수 있는 교실 7개, 도서실, 실내놀이터, 양호실 등으로 꾸며졌다.

조봉래 제철소장은 이 자리에서 "직원들이 직장에서 마음놓고 일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제공하고, 저출산 시대 국가적인 문제를 해결하는데 보탬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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