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2월 29일 무양청사 대회의실에서 민원모니터요원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고 2012년 새로운 민원모니터로서의 역할과 운영 전반에 대한 사항을 설명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상주시에서는 시민의 적극적인 시정참여를 유도하고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 시정에 반영함으로서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행정 실현을 위해 민원모니터요원 52명(회장 최선희)을 위촉하여 2009년도부터 민원모니터제도를 운영해 오고 있다.
거주지 읍·면·동장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 민원모니터요원은 각종 생활불편사항이나 불합리한 행정사례 개선, 공무원 친절 모니터링, 지역 현안사항의 의견 수렴 등 시민과 행정기관을 연결하는 가교역할로 시민의 입장을 대변하는 다양하고 폭넓은 활동을 전개해 시민들로부터 큰 기대를 받고 있다.
성백영 시장은 “시민의 입장에서 각종 불편사항을 도출하고, 확인·분석후 문제점을 개선할 수 있도록 자긍심과 책임감을 갖고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을 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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