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학생들에게 “사랑의 교복”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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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코PCP봉사단에서 포항시에 교복구입비를 전달 ⓒ 뉴스타운 | ||
포항시가 포스코 PCP봉사단(회장 김해봉 조선내화 부사장)의 후원을 받아 중?고등학교 새내기 33명에게 1인당 15만원씩 사랑의 교복 구입비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교복구입비는 5백만원으로 포항시는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일용직가정 등 교복구입이 어려운 가정의 중?고등학교 새내기 33명에게 전달했다.
올해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자녀를 둔 일용근로자 손모씨(남56세. 신흥동)는 “교복 가격이 비싸 큰 부담이 되었는데 새내기 교복구입비로 아이에게 훌륭한 선물이 됐다”며 환한 웃음을 지었다.
포항시는 올해 기초수급자 등 저소득 중?고교 입학생 1,067명에게 1인당 동복구입비 15만원씩 1억6천만원을 지원한 바 있으며 5월에는 하복구입비로 1인당 10만원씩 전체 2억6천6백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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