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대현동 우산장학회(회장 박창환)에서는 24일 오후 2시 동주민센터에서 장학금 전달식 및 정기총회를 열었다.
지난 2007.11.27 장학사업에 뜻을 같이하는 8명의 회원이 5,800만원의 기금을 조성하여, 2008.4.25 창립총회를 개최하여, 2009년부터 지금까지 3회에 걸쳐 장학기금 이자로 관내 모범적인 중·고등학생 37명에게 각각 30만원씩 11,100천원의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현재는 108명의 회원으로 운영위원 15명, 일반회원 93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늘 장학금 전달식에서 특별히 장학회장님의 모친께서 1억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하여 총 장학기금은 211,692천원으로 늘어났다.
제4회를 맞는 금년에는 품행이 단정하고 학업 성적이 우수한 중 · 고등 학생 10명을 선발 지난해 보다 많은 각 50만원씩 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박창환 회장은 “어려운 경제사정임에도 불구하고 뜻을 같이하는 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장학기금이 더욱 많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모범적인 가정의 자녀에게 장학혜택 사업이 지속적이고 알찬 장학회가 되도록 최대한의 지원을 다할 것이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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