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대만 예비후보, 신입생 교육비 부담 낮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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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대만 예비후보, 신입생 교육비 부담 낮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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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공동구매 활성화 위한 법적인 근거 마련

▲ 포항남 울릉 허대만 예비후보
ⓒ 뉴스타운
허대만 예비후보가 중?고교 신입생을 둔 학부모의 학기초 교육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교복공동구매 활성화를 위한 법적인 근거를 마련하자고 제안했다.

 

허대만 예비후보 현재까지 교복공동구매는 대부분 학교단위로 진행되었으나 성과가 크지 않았다며, 올해 들어서는 포항지역 학부모 단체가 저렴한 교복공동구매를 목적으로 교복공동구매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포항시 관내 60개 학교를 대상으로 추진 했지만. 13개 학교만 공동구매에 참여해 실효를 거두지 못했다.

 

특히, 허대만 예비후보는 “중?고교 신입생들의 진학을 위해 소요되는 비용이 1인당 100만원에 육박하고 있다. 교복이라도 자율화 되면 좋겠다 싶을 정도로 부담 되는게 사실이다”라고 강조했다.

 

허 후보는 교복공동구매 활성화를 위한 법적인 근거는 거의 없다며. 각 자치단체의 교육경비 지원에 관한 조례를 통해 시도해 볼 여지는 있었으나 지난 1월 부산 수영구에서 시도한 ‘관?학 공동협력협약사업’에 대해 최근 교과부가 교육경비 보조사업의 범위를 근거로 제동을 걸면서 어렵게 됐다.

 

허대만 예비후보는 “학부모들의 부담을 조금이라도 낮추기 위해 교복공동구매 활성화 대책이 필요하다. 교복공동구매가 제도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법적인 근거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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