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칭 “새누리평당원발기인모임”이 25일 서울 용산에서 있었다.
이기주의를 타파하고 정치문화개선과 정책제안 그리고 국가의 안보적 상황에서 대 보수 지지층을 하나의 길을 열어가자는 취지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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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칭 "새누리평당원모임" 발기인 준비 모임이 25이 서울 용산에서 있었다. 이날 60여명의 뜻을 같이하는 덕망있는 인사들이 대거 참여하였다(사진 보수층의 승리를 다짐하는 모습) ⓒ 뉴스타운 | ||
가칭 “새누리평당원모임”은 발기문에서 보수집단은 빠르게 성장하고 변화 무쌍한 시대적 감각에 따르지 못하는 수구세력으로 국민적 질타에 더 이상 이대로 멈출 수 없다는 위기 의식 속에서 보수정당의 대변을 자처하는 새누리당이 재창당을 하고자 하는데 있어 ‘필사즉생’의 정신으로 정권 창출하고자 동참할 것을 지상 과제로 삼는다고 했다.
이날 가칭 “새누리평당원모임”의 임시 회장으로 손상윤 전 뉴스타운 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 했다. 손 회장은 “대한민국의 보수 세력을 결집하고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안녕과 질서를 바로잡고자 총선에서 밑거름이 되고 대선에서 승리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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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누리평당원모임" 발기인 모임에 준비 회장으로 추대된 손상윤 전 뉴스타운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 ||
한편, 이상돈 새누리당 비대위원은 축사를 통해 “이번 총선은 쉽지 많은 않다”고 밝힌 뒤 그러나 “대선은 비관적이지 않다고 밝혔다”. 이 비대위원은 “20~30대의 젊은층의 소통과 호감에 대한 관심을 갖지 않으면 안 될 것이며, 특히 30~40대의 직장인들과 자영업자들에 고충을 알아야 하고 계층간 문제, 전세값 안정 등 우리 사회가 관심 가져야할 부분이 많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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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누리평당원모임" 발기인 모임에 초청인사로 이상돈 새누리당 비대위원이 보수층에 대한 각성 있는 자기반성이 필요하다고 역설하고 있다. ⓒ 뉴스타운 | ||
또, 이 비대위원은 “총선의 결과에 따라 여파는 3~4개월 가지만 대선은 8개월 이후에 치러지기 때문에 충분한 승산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비대위원은 "보수 인사들이 이슈 하나를 말할 때도 개인 문제가 아닌 보수층에 대한 배려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비대위원은 “새누리당이 건설적이고 부정적인 생각을 바꾸고 좀 더 포용하고 넓히지 않으면 안 된다.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과거와 단절할 것을 단절하지 않으면 이번 정권의 부정적인 면을 극복하기 매우 어렵다”고 밝혔다.
이날, 가칭 “새누리평당원모임” 준비위원으로 김경학(희망부궁화봉사단 단장)이 추대 되었으며, 60여명의 전국 각지에서 덕망 있는 인사들과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이 발기인으로 참석했다.
한편, 가칭 “새누리당평당원모임”은 전신이 “한사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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