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인구증가 아이콘 대신동입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천시 인구증가 아이콘 대신동입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 뉴스타운

 김천시 대신동에서는 지난 24일 조직단체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입! 김천사랑의 첫 걸음입니다. 『김천주소 갖기 운동』 주민참여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다짐대회에서는 결의문을 채택하여 인구증가 주민참여 결의를 다졌으며, 자체적으로 제작한『인구증가 차량용 깃발』 및 “우리 모두 한가족입니다”라는 리플릿을 제작, 배부해 홍보행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영태 대신동장은 “우리 동은 교육?문화?행정?의료?기업체 등의 거주시설이 집중되어 인구증가에 좋은 조건을 다 갖추고 있으나, 2011년 말부터 점차 인구가 감소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제는 행정기관의 주도 형태에서 벗어나, 조직단체가 중추적인 역할을 하여 주민이 앞장서서 인구증가 정책에 힘 쏟아야 할 때”라고 당부했다.

 

“단체를 운영하려면, 사람이 필요합니다. 우리 김천시를 움직이는 것 또한, 사람입니다. 『사람이 곧 희망인 것』을 강조했다.

 

그리고 이날 “올 연말까지 인구 26,000명을 목표로 서로 협동하여 최선을 다하여 인구정책을 펼치자”고 다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람보7 2014-04-15 10:17:53
인구를 널리려면 시청앞 삼애원을 싹밀고 새로 개발하고 공원도 만들면 대번 늘어나지 ..
삼애원을 빨리 개발 해야되여 ...........................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