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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대신동에서는 지난 24일 조직단체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입! 김천사랑의 첫 걸음입니다. 『김천주소 갖기 운동』 주민참여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다짐대회에서는 결의문을 채택하여 인구증가 주민참여 결의를 다졌으며, 자체적으로 제작한『인구증가 차량용 깃발』 및 “우리 모두 한가족입니다”라는 리플릿을 제작, 배부해 홍보행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영태 대신동장은 “우리 동은 교육?문화?행정?의료?기업체 등의 거주시설이 집중되어 인구증가에 좋은 조건을 다 갖추고 있으나, 2011년 말부터 점차 인구가 감소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제는 행정기관의 주도 형태에서 벗어나, 조직단체가 중추적인 역할을 하여 주민이 앞장서서 인구증가 정책에 힘 쏟아야 할 때”라고 당부했다.
“단체를 운영하려면, 사람이 필요합니다. 우리 김천시를 움직이는 것 또한, 사람입니다. 『사람이 곧 희망인 것』을 강조했다.
그리고 이날 “올 연말까지 인구 26,000명을 목표로 서로 협동하여 최선을 다하여 인구정책을 펼치자”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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