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후반기 출판, 전자책도 선보일 예정
그동안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누린 “해히포터”의 작가 조앤 K. 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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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리포터 작가 '조앤 K. 롤링' ⓒ 뉴스타운 | ||
(Joan K. Rowling)이 처음으로 성인을 위한 소설을 출판한다고 영국 출판사인 리틀 브라운(Little Brown)이 23일(현지시각) 밝혔다.
출판사 측은 성인용 소설의 제목과 출판 날짜 등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올 후반기에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해리포터 작가인 조앤 K.롤링은 출판사 리틀 브라운을 통해 “이번 책은 해리포터 시리즈와 다른 내용”이라고 밝히고 “시리즈의 성공이 나에게 새로운 영역에 도전할 자유를 안겨주었다”고 전했다.
앞으로 출간 예정인 소설은 영어판으로 미국, 영국, 호주, 뉴질랜드 등에서 발표되며 전자책(eBook)으로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해리포터 시리즈는 어린이뿐만이 아니라 모든 연령층에 걸쳐 베스트셀러가 됐으며, 에이피 통신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07년 완결된 7부작 시리는 전 세계에서 총 4억 5000만 부가 인쇄됐고, 영화도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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