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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백영 상주시장은 2월 16일 금년들어 시정의 최우선 과제를 상하간, 내부간, 지역주민간 “소통행정”으로 정하고 시청 공직자 모두가 공격적인 열린시정을 추진하는 가운데 성백영 시장이 간부진을 대동하고 도청을 방문, 도지사와 면담하면서 웅진폴리실리콘, 국립 낙동강생물자원관 건립, 국립 농업생명미래관 건립, 국제 슬로시티인증 사후조치와 FTA 대응방안, 금년 시정의 최우선 과제인 물(水)과 말(馬)산업 발전을 위한 심도있는 협의를 가졌다.
아울러 당면한 시정의 주요사항으로 4대강 개발로 관광객이 몰려들고 있는 시점에서 “상주보 진입도로 개설, 동문 헌신도로 개설사업, 도자 공예체험 및 교육센터 건립 등을 건의하여 도지사로부터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낸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
특히 도지사 면담후에는 기획조정실장, 투자유치본부장, 문화체육국장등 실국장 14명과의 간담회를 통하여 “삼백의 고장 상주, 농업의 수도 상주”발전을 위해 『잠사 클러스터』육성방안, 문경 세계군인올림픽과 연계한 EXPO개최, FTA 대응 방안 등 당면 시정 추진의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토론의 장을 마련하여 경상북도 차원의 관심을 유도하기도 했다.
또한 성 시장을 비롯한 간부진은 오후에는 도청 예산담당관실, 기획관실, 농업정책과 등 도 주요부서를 일일이 방문, 상주시에 대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여 도청 직원들로부터 큰 반응과 깊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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