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고용노동부 ‘창조캠퍼스’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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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고용노동부 ‘창조캠퍼스’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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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스스로 일자리를 만드는 청년들 지원

▲ 동국대 경주캠퍼스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김영종)가 고용노동부의 2012년 ‘창조캠퍼스’ 지원대학으로 선정됐다.


창조캠퍼스는 고용노동부가 정보기술(IT) 등 기술개발이 주를 이루고 있는 기존 창업 지원사업과 달리, 문화·예술 전공 및 인문계열 학생 등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이용해 직업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국 23개 대학과 1개 고등학교가 선정됏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2012년 3월부터 재학생 및 지역사회의 창직·창업 희망자 등을 대상으로 창직 프로젝트 팀을 운영하고, 교육, 네트워크, 취업, 운영의 4가지 세부사업을 통해 창조캠퍼스를 구축할 계획이다.


문태수 동국대 경주캠퍼스 산학협력단장은 “창직, 창업, 창조적 전문인력양성을 통한 고용창출과 취업기회 확대를 목표로 교육, 운영, 네트워크 지원 등의 추진전략을 시행하여 맞춤형 창직, 창업을 창출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오는 3월 창직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하고 선발된 창직 프로젝트 팀에게 600만원 내외의 지원금과 PC, 인터넷 등 각종 기자재가 구축된 스마트 창직 센터의 작업 공간을 제공하며 교육과정 이수 시 6학점을 취득할 수 있는 등의 다양한 혜택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국대 창조캠퍼스에 참여하고 싶은 재학생 및 지역 청년들은 동국대 아시아연구원(전화:05 4-770-2944)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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