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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통합당 포항 북, 남 울릉 공천 확정, 왼쪽 허대만 후보, 오른쪽 오중기 후보. ⓒ 뉴스타운 | ||
민주통합당 포항 남 울릉 허대만 예비후보, 포항북구는 오중기 예비후보가 공천이 확정됐다.
특히, 남 울릉 허대만 예비후보는 야권단일화를 위한 포부를 밝혔다.
2012 포항시민행동 결성식에 참가한 허대만 예비후보는 22일 오전 민주통합당 공천이 확정됐다. 이제는 민주통합당 후보를 넘어 야권단일후보로 선거에 임하고 싶다”고 밝혔다.
포항시민행동은 포항에서 시민의 힘으로 지역독점 정치 타파, 정권교체를 이루기 위해 결성된 단체다. 이번 총선에서 포항남?북구 모두 범시민단일후보로 승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허대만 예비후보는 “야권이 뭉치면 싸움을 해볼만 하고, 흩어지면 백전필패다. 야권단일화 성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야권단일후보로 포항에 변화의 가능성과 희망을 확인하고 반드시 승리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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