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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6전단 소속 66전대(전대장 대령 박범창)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위해 펼친 선행이 뒤 늦게 밝혀서 영하의 날씨로 꽁꽁언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66전대 시설대대는 간부들은 매월 자발적으로 모은 15만원의 성금을 지난 2000년 9월부터 지자체 사회복지과에서 추천 받은 독거노인 가정에 지원하고 있어 겨울철 따뜻한 정을 나누는 부대로서 귀감이 되고 있다.
특히, 66전대 소속 정보통신대는 ‘05년도 부터 지역 사회 기초생활수급자인 정환희/정다희 학생과 자매결언을 맺어 지금까지 매월 부대원들이 모은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66전대 소속 화학대는 지난 08년부터 지역 사회 기초생활수급자인 청림초등학교 저학년 아동과 자매 결연을 맺어 매월 부대간부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5~10만원의 성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내년에 중학생이 되는 아동을 위해 부대원 중 영어실력이 뛰어난 장병이 과외 수업을 지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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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전대 본부대는 부대에서 수거된 폐목재 중 죽은나무 등 목재일부를 독거노인에게 지원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무슨리 독거노인 등 여러 차례에 겨울철 땔감을 지원 하고 있다.
66전대 의무실은 의료 소외계층인 대진리 지역 주민들을 위해 의료지원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전문의와 간호사로 구성된 의료진들이 방문하여 진료 및 건강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며, 해군포항병원과 긴밀히 협조하여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지역 특성상 고혈압, 당뇨 등의 만성 질환이 많음을 고려하여 먼저 찾아가는 의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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