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욱주, 남부권 신공항 건설 추진은 지역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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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욱주, 남부권 신공항 건설 추진은 지역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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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강국 "중기청→중기부 승격 나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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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대구 서구 김욱주(55) 예비후보는 2.000만 남부권 국민들이 국가 경제 혜택이 집중되어 있는 수도권에 비해 공항 이용에 있어서 추가되는 경제적 부담을 외면하는 처사로서 국토균형발전과 국가안보 차원에서 대구경북은 남부권의 미래인 다음 세대를 위해서도 반드시 남부권 신공항건설이 추진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중소기업 강국만이 일자리 창출과 경제부국의 첩경"이라며 "지식경제부 산하 기관인 중소기업청을 중소기업부로 승격해 중소기업 관련 정책을 강도 높게 추진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김 후보는 sns 사이버 자원봉사단 “욱주사랑”과 함께 남부권 신공항 추진사이버 운동에 전력을 다할 것 이라며 총선을 떠나 대구시민들의 적극 동참을 호소 하고 나섰다.

 

한편 김 후보는 "기업을 30년간 경영한 이공계 출신 실물경제 전문가로서 대기업 위주의 경제정책을 과감하게 개선하겠다"며 "약자 보호라는 관점의 중소기업 정책에서 벗어나 중소기업 위주의 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지역 민심의 전도사가 돼 민의를 최대한 국정에 반영되도록 하겠으며 지역민과 함께 호흡하는 정치를 하겠다"고 다짐했다.

 

김 후보는 새누리당 대구시당 부위원장으로 깨끗한 선거를 지향 2번의 경선 승복으로 신사다운 정당인으로 정평이 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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