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원전 제4호기 증기발생기 특별위원회 방문
스크롤 이동 상태바
울진원전 제4호기 증기발생기 특별위원회 방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내 기관?단체 대표자들이 참관

▲ 울진원전,울진 ⓒ 뉴스타운

 

원자력 안전위원회(위원장 강창순)의 울진원전 제4호기 증기발생기 특별위원회(위원장 이은철)에서는 2월 21일 울진원전 현장을 방문하여 울진군 관내 기관?단체 대표자들이 참관한 가운데 울진원전 제4호기 증기발생기 전열관 현장 압력시험(ISPT)과 함께 간담회를 실시했다.

 

현장방문에서는 울진원전과 한수원 중앙연구원 등에서 관련 증기 발생기 전열관 정비개요와 현황 및 작업 결과 그리고 관막음과 관재생 설명에 이어 2월 20일부터 원자력안전위원회(KINS) 입회하에 실시한 ISPT시험 결과를 공개 했는데, 규정이상의 시험압력 3,940 PSI에서도 전열관의 누설이 없었음을 영상물로 보여주었음은 물론 2월 21일 당일에도 같은 시험을 실시했다.

 

이러한 원자력안전위원회 특별위원들의 울진원전 현장 방문에 울진군 관내 관련자들의 참관은 그간 원전 발전에 따른 제반 고장 등 문제점들에 대한 군민들의 참여를 꾸준히 주장한 관내 각 단체의 요구에 대한 결과로서, 그간의 울진원전 제4호기 증기발생기 전열관 마모에 따른 여러 의문을 규명 해소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진행했다.

 

이날 참관은 울진원전 민간환경감시위원회 대표와 울진군의회 원전특위 의원 및 민간환경감시센터에서 함께 참여하여 설명 청취는 물론 현장방문과 특별위원회 위원들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