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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휴원 예비후보 ⓒ 뉴스타운 | ||
새누리당 포항시 북구 이휴원 예비후보는 21일 공심위 면접에 앞서 선거사무실에서 “포항은 지금 IMF때보다 더 어려운 경제위기에 처해 있다” 며 위기에 처한 포항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포항을 금융 물류 관광 중심 국제도시건설, 외자와 민자 유치로 영일만항 배후단지 건설 등 대규모 공단 조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제도개선과 지원확충 등을 공약으로 발표했다.
휴원 예비후보는 환태평양시대를 맞아 포항을 금융과 산업, 관광이 융합된 싱가포르나 홍콩처럼 국제도시로 건설하는 것이 포항의 미래에 희망이 있다며 자신이 금융경제 전문가의 40년 경험을 살려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이휴원 예비후보는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영일만항 배후단지 건설을 비롯한 포항경제 자유구역개발, 민간산업단지 조성 등 대규모 개발 사업에 필요한 자금 확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휴원 예비후보는 또한 날이 갈수록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장애인, 노인, 다문화가정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가 너무 부족하다며 우리 사회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면서 힘찬 전진을 하기 위해서는 이들을 위한 제도개선과 예산확보가 시급하다며 실천을 약속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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