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이병석 예비후보, 자신만의 색깔 독자브랜드 정치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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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이병석 예비후보, 자신만의 색깔 독자브랜드 정치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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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선 고지 정복 위한 개소식에서 원내대표 도전

▲ 이병석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 뉴스타운

이병석 국회의원 예비후보(새누리당, 포항 북)는 21일 오후 2시 ‘더+행복한 포항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4선 고지를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병석 예비후보는 4선이 되면 원내대표 출마선언 등 중앙정치에서도 역량을 발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독자적인 브랜드로, 이병석만의 정치적 색깔을 내려고 한다며 “토종 포항인, 토종 TK사람이 포항에 필요하다”며 포항시민과 지지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1945년 해방이후 철도의 비무장지대라고까지 불렸던 포항에 KTX 포항직결 노선을 비롯한 각종 SOC건설이 추진되고 있다며 KTX가 개통되는 날 신명나게 철도아리랑을 부를 수 있기를 고대한다”며 “이와 같은 각종 국책사업을 4선의원으로서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지지를 호소하고 포항의 힘을 발휘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함께 더 행복한 포항’이라는 슬로건에 맞게 20대 대학생, 30대 청년사업가, 40대 주부, 50대 시장상인대표, 60대 중소자영업자 등 다양한 연령층의 각계각층 포항시민과 시?도의원 및 당원 등 1천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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