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환, 달서갑 예비후보 지하철 적자해소 공약화
스크롤 이동 상태바
도이환, 달서갑 예비후보 지하철 적자해소 공약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옥외 광고물 관리법 시행령 개정 공약 발표

ⓒ 뉴스타운
도이환 새누리당 대구 달서갑 예비후보가 대구지하철 적자 해소를 위해 도시철도법 시행령 개정(도시철도의 부대사업 신설)과 옥외 광고물 등 관리법 시행령 개정(옥외광고물 표시가능지역 추가)을 공약으로 발표했다.

도 예비후보는 2012년 대구지하철의 연간적자는 약 800억 원에 달할 것이고 3호선이 개통되는 시점에서는 연간 예상적자가 1천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해소책을 제안했다.

그는 “현행 법규상(도시철도법,옥외광고물등 관리법)도시철도 옥외교각 및 노출전철에 광고물을 설치할 수 없으므로 지하철의 운영적자 해소를 위해 지자체 경관심사위원회의 의결을 받아, 대구지하철 3호선의 695개 교각과 전철내부 등에 광고물을 설치해 적자해소와 도시경관을 아름답게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