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기초생활수급자 대상 130가구 선정 무상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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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횡성군은 오는 3월까지 현지실사를 실시하여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중 노후된 주거시설 등으로 인해 사고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재난취약계층 130가구를 선정하고 6월까지 시설개선 및 정비사업을 완료하기로 했다.
이 사업은 전기?가스안전공사에 안전검검 및 시설개선을 위탁하여 진행되며 가구당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설치하여 화재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한편 횡성군은 지난 2006년부터 기초생활수급자 등 재난 취약계층의 화재예방과 재산 및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일상생활에 필요한 전기, 가스시설의 안전점검과 불량시설을 무상으로 정비보수해주고 있다.
횡성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사회적 취약계층의 소외감 해소와 함께 최저 생활안전을 보장함으로서, 다함께 살맛나는 횡성 만들기에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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