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 관광객 맞이 관광사업체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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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관광객 맞이 관광사업체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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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는 울릉도를 만들겠다

 

▲ 관광사업체 간담회 ⓒ 뉴스타운

         

울릉군은 지난 16일 군청 3층 상황실에서 관내 관광 여행업체 ,여객운송사업체, 숙박업 및 음식업 사업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관광객 맞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울릉군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헌신한 지역 관광사업체의 노고를 격려하고, 2012년 관광객유치 전략, 울릉관광 이미지 개선, 경쟁력 있는 관광 상품을 개발하기 위한 민·관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릉도·독도는 최근 전국민의 관심을 받으며 가볼만한 관광지로 급부상하면서 2011년 울릉군을 방문한 관광객은 35만 명을 기록하는 등 관광 사업이 크게 성장하였으나, 도서 지역의 특성상 숙박 식당 등의 관광인프라 부족으로 관광불만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울릉군은 관광사업체 현장 지도, 관광종사자 친절교육, 친절한 울릉도 만들기 범군민 캠페인 전개, 청호객 일체 단속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2012년 관광객 맞이 대책을 수립하여 관내 관광사업체와 협력하여 관광객 맞이에 총력을 다하고자 한다.


울릉군 김진영 부군수는 오늘 간담회에서 건의된 영업현장의 애로사항에 대한 해결방안을 조속한 시일 내마련할 것이며, 현재 추진 중인 관광인프라 개발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또한 원활한 업무추진을 위해 관광업계 관계자 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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